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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
부당한 직장패쇄 철회하라(동영상)
레미코리아는 미국 자본의 제네레다와 쎄루모타를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회사이며, 2008년 매출액이 1,767억에 이르는 중견기업이다. 중견기업임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연장근로를 하지 않으면 최저임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얼마나 경영상에 문제가 많으면 노조 생겼다고 교섭을 통해 푸는 것이 아니라 노무컨설팅을 통해 노무담당자를 채용하고 하겠나. 밥 값 하겠다고 설치는 노무담당자와 이에 놀아나는 회사와 이런 회사에 대해 제대로 행정지도를 하지 않는 노동부에 대해 책임을 함께 묻겠다 노동조합 생기기 전에 제멋대로 시켜먹다가 노동조합 생기니까 회사가 난리인 것 같다. 비록 회사측 인원보다 숫자가 적더라도 단결하면 승리할 수 있다. 사무관리직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지만 속으로는 노조가 보다 나은 합의를 해서 자신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레미코리아지회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레미코리아지회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실교섭 촉구, 서울쇼트현장위 천막농성 돌입
 폐수 무단방류로 사회적 비난을 받았던 서울쇼트공업이 임단협 교섭도 해태하고 있다. 마창지역금속지회 서울쇼트현장위원회는 성실교섭 촉구, 21년 임단투 승리를 요구하며 28일 사내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서울쇼트현장위원회는 지난해 2월 조합원 정기총회 결과 기업노조에서 금속노조로 전환을 결의했다. 위원회는 금속전환 후 8차례에 걸쳐 교섭위원 전임 등 임시협약 체결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수용을 거부했으며, 이후 이어진 임금인상, 단체협약 요구에 대해서도 진전없이 공회전을 지속했다.   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출근선전전을 시작했으며, 공장 담벼락 현수막 달기 등 현장꾸미기를 실시했다. 지부는 지난 16일 사내에서 사측의 성실교섭 촉구 및 21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설한목 마창지역금속지회 서울쇼트공업현장위 대표는 “2004년 기업별노조를 설립해 운영했지만 단협은 점점 후퇴되고, 2014년 임금체계 개편이라는 명목아래 각종 수당은 삭제, 임금은 최저임금 인상률을 따라가지 못했다”며 금속전환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설 대표는 “19차의 임단협을 진행했지만 고작화된 사측의 입장은 변화가 없다”며 “투쟁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어렵고 힘든 싸움이지만 지부 동지들과 함께 승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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