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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부당한 직장패쇄 철회하라(동영상)
레미코리아는 미국 자본의 제네레다와 쎄루모타를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회사이며, 2008년 매출액이 1,767억에 이르는 중견기업이다. 중견기업임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연장근로를 하지 않으면 최저임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얼마나 경영상에 문제가 많으면 노조 생겼다고 교섭을 통해 푸는 것이 아니라 노무컨설팅을 통해 노무담당자를 채용하고 하겠나. 밥 값 하겠다고 설치는 노무담당자와 이에 놀아나는 회사와 이런 회사에 대해 제대로 행정지도를 하지 않는 노동부에 대해 책임을 함께 묻겠다 노동조합 생기기 전에 제멋대로 시켜먹다가 노동조합 생기니까 회사가 난리인 것 같다. 비록 회사측 인원보다 숫자가 적더라도 단결하면 승리할 수 있다. 사무관리직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지만 속으로는 노조가 보다 나은 합의를 해서 자신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레미코리아지회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레미코리아지회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 전태일의료센터 건립기금 2천만원 전달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7월 27일, 녹색병원에 전태일의료센터 건립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에 열린 이날 기금전달식에는 김일식 지부장을 비롯한 경남지부 운영위원들과 나순자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 운영위원장, 임상혁 녹색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일식 지부장은 "녹색병원과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인연이 있다. 단식과 농성을 거친 동지들이 회복을 위해 머물렀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재활을 위한 사업을 함께 했다"라며, "이번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에도 경남지부가 함께한다. 전태일의료센터가 노동자의 건강과 함께 사회를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상혁 녹색병원장은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평소 사회연대사업을 활발히 진행한다고 알고 있다”며 “배려, 연대, 나눔이라는 전태일 정신을 실현해 주신 경남지부에 감사하다” 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한 나순자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 운영위원장은 “노동자 병원을 세우는데 금속노조 경남지부에서 모범을 보여주셨다”며, “앞으로 다른 지부와 사업장에서도 건립기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알리자”고 발언했다.   전태일의료센터는 건강한 사회를 희망하는 시민이 모여 세우는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회연대병원’이다. 사회와 같이 아파하고, 아픈 사회를 치유하는 공익형 민간병원 설립을 목표로 하는 전태일의료센터는, 녹색병원의 주도로 개인, 시민단체, 노동조합 및 공익기관들이 추진위원으로 참여해 건립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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