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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부당한 직장패쇄 철회하라(동영상)
레미코리아는 미국 자본의 제네레다와 쎄루모타를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회사이며, 2008년 매출액이 1,767억에 이르는 중견기업이다. 중견기업임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연장근로를 하지 않으면 최저임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얼마나 경영상에 문제가 많으면 노조 생겼다고 교섭을 통해 푸는 것이 아니라 노무컨설팅을 통해 노무담당자를 채용하고 하겠나. 밥 값 하겠다고 설치는 노무담당자와 이에 놀아나는 회사와 이런 회사에 대해 제대로 행정지도를 하지 않는 노동부에 대해 책임을 함께 묻겠다 노동조합 생기기 전에 제멋대로 시켜먹다가 노동조합 생기니까 회사가 난리인 것 같다. 비록 회사측 인원보다 숫자가 적더라도 단결하면 승리할 수 있다. 사무관리직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지만 속으로는 노조가 보다 나은 합의를 해서 자신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레미코리아지회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레미코리아지회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금속노조 7.15 총파업! 총파업을 향해 간다!
 금속노조가 총파업 투쟁에 나선다. 지난 4월 27일, 62차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모든 노동자의 고용 보장’, ‘원청교섭 쟁취’를 위한 7월 15일 1차 총파업 투쟁을 결의했다. 경남지부 역시 7월 15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앞에서 파업대회를 연다. 지부는 3월 9일 44차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지부 간부 파견’의 전 사업장 공동 요구, 이를 쟁취하기 위한 지부 총파업 투쟁을 결의했다.   지부는 4월 30일 실천단대회, 5월 28일 교섭위원 수련회, 6월 24일 임단투 전진대회를 거치며, 총파업 투쟁을 위한 결의를 높여왔다. 뿐만 아니라 6월 22일부터는 총파업 조직을 위한 현장순회를 진행하며, 가현·플루이커넥터코리아·디엔솔루션즈·한화창원·성우·퍼스텍 등 현장의 조합원 및 지회 간부들을 만나며 위력적 총파업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6월 30일과 7월 1일에 걸쳐서는 금속노조 임원의 현장 순회가 있었다. 금속노조 황영선 수석부위원장, 이태현 부위원장, 김형수 부위원장이 이틀동안 한화오션·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웰리브·두산에너빌리티·범한메카텍·보그워너PDS·화인베스틸 등 경남지부 소속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순회와 선전전, 간담회를 진행했다. 노조 임원들은 총파업 투쟁의 필요성을 알리는 것과 함께 14기 금속노조 사업과 투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순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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