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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주년 세계노동절 경남대회 진행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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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36주년 세계노동절 경남대회가 진주CU물류센터 앞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420, 파업 투쟁을 이어가던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본부의 진주 CU물류센터 투쟁 현장에서 BGF자본의 대체인력 투입을 저지하던 중, OO 조합원이 정권과 자본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이후 429일 화물연대와 원청인 BGF로지스의 합의가 이뤄지며 열사 투쟁이 마무리되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열사 정신 계승을 결의하며 51일 진주 CU물류센터 앞으로 집결했다.

 

이날 대회엔 2,500여명의 민주노총 경남본부 조합원들이 함께 했다.

 

대회에 앞서 열사에 대한 헌화와 추모 시간이 있었다. 대회를 시작하며, 변종배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수석부위원장으로부터 투쟁경과보고가 있었다.

 

김동국 화물연대본부 위원장은 투쟁사에서 언제나 목숨을 걸고 정권과 자본에 맞서 싸워온 것이 화물연대다. 이번 투쟁도 그렇게 싸워왔다라며, “아직 남은 과제들이 있다.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형 민주노총 경남본부장은 모든 노동자가 차별당하지 않고 죽지 않는 일터를 만들고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일식 금속노조 경남지부장은 원청교섭을 요구하며 투쟁 중인 동지들이 여전히 있다. 정권은 노조법을 개정하면서도 시행령으로 옥죄고 있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하자라고 밝혔다.

 

이날 서OO 열사 영결식이 진행되었으며, 화물연대는 오전 경남도경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력적으로 열사를 죽음에 이르게 한 경남도경을 규탄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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