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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
한국산연 힘찬투쟁소식지 2011-17호
실무교섭, 2011년 교섭 전반을 두고 이야기하자. “ 오늘은 제 118조 하나뿐 ?” 8월 19일 10시 30분 제 3회의실에서 17차 보충교섭이 진행되었다. 오늘 사측 제시안은 감사일정으로 지회안을 검토할 시간이 없었다고 하며 전차에 제시했던 제 118조 (문화체육행사) - 교육훈련, 문화 및 체육활동을 통하여 근로자가 건전한 사회생활과 보람찬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단 미실시할 경우 조합원 1인당 해당경비 50,000원을 지급하며 그 당일을 유급휴무로 한다.에 체육대회와 야유회를 포함하여 제안한다고 했다. 이에 지회에서는 현재 단협에는 송년회 까지 포함되어있다고 말했고, 사측은 송년회까지 포함 하여 재 검토 하겠다는 입장을 말했다.   “ 실무교섭 지회입장, 검토요청...”   교섭이 시작되고 전차에 사측에서 이야기 했던 실무교섭 제안에 대한 지회측 입장을 이야기 했다. 지회에서는 2011년 단체 협약 요구안을 보면(가족수당,특별상여금, 하기휴가, 기념일 선물, 직장보육시설 설치운영)등 임금성 부분이 많이 있다. 2011년 단체협약 전반과 임금실무를 같이 하자고 했다. 실무교섭은 본 교섭 하기 전 (화),(목)으로 하고 주2회이상, 실무교섭위원으로 서철만 부지회장과 양성모 사무장을 제안했다. 차주 교섭때까지 지회안에 대해 논의가 된다면 실무를 진행 했으면 한다고 지회입장을 말했다. 사측은 실무교섭 방식을 회사에서 제시한 안과 지회에서 제시한 안을 중심으로 하여 실무교섭이 진행될수 있도록 안을 내겠다고 했다. 이에 지회에서는 안이 나온다면 검토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회에서는 교섭마무리 시점에 실무교섭은 2011년 교섭전체를 포괄하여 진행하자는 것이라며 사측에 심사숙고하여 검토 할것을 요청하였다. 차기 교섭은 사측대표의 출장으로 다음주(월)요일까지 간사간 조율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 사측, 교섭 빨리 마무리 하려면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매듭지어야...” 16차 보충교섭부터 사측의 교섭태도가 변한듯 하다. 15차 까지 보충교섭을 진행하는 동안 법 준수와 단체협약 개악, 수용불가만을 고집했고, 교섭지연 원인도 지회탓으로 돌렸었던 사측이 16차 보충교섭에서 임금부분에 대해 실무 교섭을 제안하였고 지회에서는 실무가 원활하게 진행되면 본교섭 또한 풀어갈 수 있다. 2011년 교섭 전체를 두고 이야기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사측은 예전과 달리 사측과 노측에서 제시한 실무교섭에 대한 안을 중심으로 실무교섭이 진행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측이 하루라도 빨리 실무 교섭을 진행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 사측은 지금까지 합의서 위반, 단협위반, 부당해고, 노조 탄압 등 많은 일들을 진행해 왔다. 또한 2011년 2월 22일 합의 조인식까지한 사항을 특별단체 교섭을 요구하며 일방적으로 교섭차수를 늘이고 있다. 지회는 원만한 노사관계로 교섭을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 휴업은 이제 그만!!! ” 사측이 진정 2011년 교섭을 마무리하려 한다면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모든 사항을 풀어야 한다. 양성모 사무장 중노위재소,자동근태카드관련 노사협의,산안보건위,전임자 임금 문제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사측에게 쌓여 있다. 사측이 벌려 놓은 이 모든 것들은 사측 스스로 풀 수 있는 문제 들이다. 한국산연 노사가 맺어온 단협과 합의서 들을 사측은 지켜야 할 것이다. 현재 LED 사원들은 물량이 없어서 휴업을 하고 있다. LED인원을 모집할 때 했던 계획대로 LED를 정상적으로 운영해 나가야 한다. 설명회에서 사원들의 질문과 교섭에서 합의한 내용을 지켜야 한다. 사측은 노조탄압 보다 물량확보에 더욱 힘을 쏟아 정상적인 회사 운영을 하기 바란다.
한국산연 힘찬투쟁소식지 2011-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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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연 힘찬투쟁소식지 2011-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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