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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농성이 오늘부로 11일째 입니다.
어제밤에는 너무나 추웠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니 따뜻한 봄 햇살이 우리를 반기였습니다.
회사는 계속적으로 교섭을 거부하면서
해고자들에게 허위 문자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조합원 이름으로 문자를 보내 "어렵게 옥상에 있지말고
팀장과 상의하시면 좋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라는
문자를 보내고 평소에 전화도 하지 않는 조합원이
전화를 하는 등 조직적으로 해고자들을 이탈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우리를 협박하고 회유할 수록 우리의 투쟁 의지는
더욱 강인해진다는 것을 회사는 알아야 할 것이다.
계속적으로 회사에 이번 사태의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이제 어떤일이 발생할 지 모든것은 회사가 책임져야 할 것이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것이다.
어제밤에는 너무나 추웠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니 따뜻한 봄 햇살이 우리를 반기였습니다.
회사는 계속적으로 교섭을 거부하면서
해고자들에게 허위 문자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조합원 이름으로 문자를 보내 "어렵게 옥상에 있지말고
팀장과 상의하시면 좋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라는
문자를 보내고 평소에 전화도 하지 않는 조합원이
전화를 하는 등 조직적으로 해고자들을 이탈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우리를 협박하고 회유할 수록 우리의 투쟁 의지는
더욱 강인해진다는 것을 회사는 알아야 할 것이다.
계속적으로 회사에 이번 사태의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이제 어떤일이 발생할 지 모든것은 회사가 책임져야 할 것이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것이다.








하루빨리 이런 힘든 상황이 끝나야 될텐데요..
마음으로 나마 힘이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꼭 몸조심하세요...
지역에서 3월 12일 경남 노동자대회에서 대림차 조합원 엄호하고 열렬한
투쟁 지지와 투쟁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투쟁 승리
힘내세요.
세월은 해고자 편이 아님니다. 이 사실은 해방이란 닉네임을 가지신 분은 잘알 것입니다.
뭘 믿고 투쟁의 승리를 장담하는지 모르겠어요.
주변의 사례를 보면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왜 자꾸 대림지회 조합원들의 피해를 증가시키고 있는지 알 수 없네요.
경고 함니다. 옥상에서 내려와 일상으로 돌아 가세요.
그리고 지역의 동지들 대림지회 앞에 와서 놀지 마세요.
이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